https://youtu.be/MwRwULbNLmg?si=lVORcDtxGoW5PKZo
Chunk! No, Captain Chunk!
It's been a long time coming and I know it
이건 오래 전부터 예고된 일이었고, 나도 알고 있었어
Can't keep up with the world outside, can't control it
바깥세상을 따라잡을 수 없어, 통제도 안 돼
What's the plan? I'm not sure
계획이 뭐냐고? 잘 모르겠어
Does anyone care anymore?
이제 누가 신경이나 쓰기나 할까?
Laying out my thoughts trying to articulate them, that's a start
생각을 정리하고 말로 꺼내는 것, 그게 시작이야
Got some built up frustration
쌓인 좌절이 많아
'Cause there's only so much I can take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것도 한계가 있거든
I might not bend before I break
부러지기 전까지는 절대 안 휘어줄 거야
I thought I couldn't live without you, now I need to restart again
널 없인 살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다시 시작해야 해
Things won't go how you planned out so just restart again
모든 게 계획대로 되지 않더라도, 그냥 다시 시작해
This is for the nights I felt like this
이건 내가 그런 기분이었던 밤들을 위한 노래야
Wish I could forget it, never will regret it
잊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걸 후회하지는 않아
Always had my doubts, I will admit
항상 의심은 있었지, 그건 인정할게
It's worth the risk so I don't end up bitter
그래도 도전할 가치는 있어, 그래야 결국 후회만 남지 않으니까
Let's put it all into context
이제는 모든 걸 제대로 바라보자
I guess you can say I made progress
나도 조금은 나아졌다고 말할 수 있겠지
I had no chance, spent my time trying to hold it together
기회도 없었고, 무너지는 걸 붙잡느라 시간만 썼어
I had to convince myself it is time to get better
스스로에게 말해야 했어, 이제는 나아져야 할 때라고
I get it, you don't wanna regret it
알아, 넌 후회하기 싫은 거잖아
You can't admit that you said it (You said it)
네가 한 말을 인정 못 하는 거지 (네가 말했잖아)
You said we were (You said we were)
우리가 그랬다고 했잖아 (우리가...)
You said we were better off dead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고 말했었잖아
It all adds up to something
이 모든 건 결국 의미를 만들어
Can't pretend that it's nothing
아무 일도 아닌 척할 수는 없어
So can we start over again?
그러니까, 우리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I thought I couldn't live without you, now I need to restart again
널 없인 못 산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새로 시작해야 해
Things won't go how you planned out, so just restart again
계획대로 안 돼도 괜찮아, 다시 시작하면 되니까
This is for the nights I felt like this
이건 그런 밤들을 위한 노래야, 내가 무너졌던 날들
Wish I could forget it, never will regret it
잊을 수는 없겠지만, 후회는 안 해
Always had my doubts, I will admit
항상 의심은 있었어, 그건 인정해
It's worth the risk so I don't end up bitter
그래도 도전할 가치는 있어, 후회만 남지 않게
역시 이지코어의 아버지...
이런 류의 음악을 이지코어라고 부르던데,
하드코어보단 덜 빡세고 팝펑크보단 더 빡센 이런 음악들을 그렇게 부르더라
근데 솔직히 이런류의 음악은
얘네랑 a day to remember 얘네 말고는 딱히... 별로였다.
역시 맛집도 본점이 제일 최고여~
그리고 얘네는 놀랍게도 프랑스인이다ㅋㅋㅋㅋㅋ
프랑스는 내가 알기로 북유럽이나 독일에 비해선 메탈이 그렇게까지 유명하지 않은 듯 한데,
이분들의 연주 실력은 정말 대단하다... 막 화려하고 그러진 않은데 생각보다 연주하기 힘듬
프랑스사람들이 영어로 말아주는 이지코어 음악
다른 노래도 좋으니 한번 씩 들어주시고
특히 저 노래가 들어있는 앨범은 개인적으로 정말 명반이라고 생각해서
별을 주었다.
생각보다 존나 주목을 못 받아서 아쉽...
비주류긴 하지만 한 장르의 수장인데 대우가 너무 찬밥신세다 ㅅㅂ...
근데 사실 이지코어가 정말 애매하긴 하다.
빡센거 좋아하는 사람은 그냥 하드코어 들으러 가면 되고
하드코어 싫어하는 사람들은 팝펑크나 다른 가벼운 음악 들으러 가지
굳이 이지코어를 들을 필요는...
너무 아쉬운 마음에 글이 길어져 버렸다
암튼 이 노래가 들어있는 Gone are the good days는 한번씩 들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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